전사에 따른 고통이나 부상이 없기 때문에 두 눈을 뜬 채 상징적인 죽음을 맞이하기보다는 승자나 패자 모두가 웃음을 자아내면서 게임의 끝까지 놀이를 즐길수 있습니다.

처음에는 6mm 플라스틱 탄알을 사용하였으나 플라스틱 탄알은 판정의 시비가 늘상 대두되었고,
이를 대체하는 17mm 페인트 볼(Paint-ball)이 개발되면서 판정의 시비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.

페인트 볼은 연질의 캡슐에 쌓인 물감탄으로 페인트볼이 물체에 적중되면 캡슐이 깨지며 물감이 착색되므로 적중부위를 쉽게 판정할 수 있습니다.

서바이벌게임에 페인트 볼이 이용되면서 Paint-ball sports로도 불립니다.